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폭을 전일 종가의 ±30%로 제한합니다.
국내 주식은 하루 동안 전일 종가 대비 위아래 30%까지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끝까지 오른 것이 상한가, 내린 것이 하한가입니다.
| 구분 | 제한폭 | 비고 |
|---|---|---|
| 유가증권·코스닥 주식 | ±30% | 전일 종가 기준 |
| 신규 상장일 | 공모가의 60~400% | 상장 첫날은 별도 기준 |
| 정리매매 종목 | 제한 없음 | 상장폐지 절차 중 |
| ETF·ETN | ±30% | 레버리지 상품도 같습니다 |
가격제한폭은 계속 넓어져 왔습니다. 좁을수록 급변을 막지만, 제 값을 찾는 데 여러 날이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시기 | 제한폭 |
|---|---|
| 2015년 6월 이후 | ±30% |
| 1998년 12월 ~ 2015년 | ±15% |
| 1996년 ~ 1998년 | ±8% |
시기 구분은 대표적인 변경 시점이며, 세부 적용일은 거래소 규정 개정 이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수치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제20조(가격제한폭)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행세칙이 개정되면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한국거래소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 갱신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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