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란? 유상감자와 무상감자의 차이

감자 발동 조건과 실제 영향 · 규정 기준 정리 alltimehigh.co.kr

자본금을 줄이는 것입니다. 주주에게 대가를 주는지에 따라 둘로 나뉩니다.

유상감자는 주식을 없애면서 그 대가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 무상감자는 대가 없이 주식만 줄입니다. 무상감자는 대개 누적된 결손을 정리하려는 목적이라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구분
4가지
아래 표에서 확인
근거
거래소 규정
시행세칙 개정 시 변동
갱신
2026-08-23
규정 확인일

감자 발동 기준

구분 유상감자 무상감자
주주 보상 있음(현금 등) 없음
주된 목적 자본 효율화·주주환원 결손 보전
주주 지분율 대체로 유지 대체로 유지
시장 해석 중립~긍정 부정적인 경우가 많음

실제로 궁금한 것

무상감자를 하면 손해인가요
주식 수는 줄지만 지분율은 대체로 유지됩니다. 다만 무상감자를 해야 할 만큼 결손이 쌓였다는 신호로 읽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자 후 주가는 어떻게 되나요
감자 비율만큼 기준가가 조정됩니다. 10대 1 감자면 주식 수가 10분의 1이 되고 기준가는 그만큼 올라갑니다. 재개 후 실제 가격은 시장이 정합니다.
유상감자는 왜 하나요
자본이 과도하게 쌓였을 때 이를 줄여 자본 효율을 높이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주주에게 대가가 돌아가므로 환원의 성격도 있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감자 비율이 클수록 보유 주식 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10대 1 감자면 100주가 10주가 됩니다.
  • 무상감자 결정 후에는 매매거래가 일정 기간 정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자본금이 줄어드는 감자와, 이익잉여금으로 하는 자사주 소각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자와 자사주 소각은 뭐가 다른가요?
감자는 자본금을 줄입니다. 자사주 소각은 대개 이익잉여금으로 하며 자본금은 그대로입니다. 결손 정리를 위한 무상감자와, 주주환원인 소각은 시장이 정반대로 받아들입니다.
감자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감자 비율에 따라 주식 수가 줄고 기준가가 조정됩니다. 1주 미만의 단수주는 현금으로 정산됩니다.

함께 보기

이 글의 수치는 상법 제438조(자본금 감소),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매매거래정지 사유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행세칙이 개정되면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한국거래소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 갱신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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