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ime High의 글은 사람이 손으로 하나하나 받아 적은 표가 아닙니다. 평일마다 자료를 받아 정해 둔 규칙대로 표를 만들고,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대목만 따로 검수를 거칩니다. 그 규칙이 보이지 않으면 표에 적힌 숫자를 믿을 이유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자료를 어디서 받는지, 무엇을 다루고 무엇을 빼는지, 틀린 것을 어떻게 고치는지를 사이트가 실제로 쓰는 기준값 그대로 적어 둔 것입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나요
종목 목록, 일별 시세, 테마 소속, 공시 목록은 별도로 운영하는 수집 데이터베이스에서 받아 옵니다. 이 사이트는 그 데이터베이스를 읽기만 하고 고쳐 쓰지 않습니다. 다루는 종목은 국내 상장 보통주이며, ETN·펀드·우선주는 넣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는 네이버 금융의 테마 분류를 출발점으로 삼되, 그대로 옮기지 않고 아래 검수를 거친 종목만 글에 싣습니다.
원천은 이렇습니다. 시세는 한국투자증권 Open API로 받은 일별 종가(수정주가)이고, 공시는 금융감독원 OpenDART의 공시 목록(제목·날짜·접수번호)이며 본문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테마 분류는 네이버 금융의 테마 분류입니다. 수정주가는 증자·액면분할 같은 일이 있으면 과거 값을 다시 맞춘 가격이라, 예전에 발표된 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받아 온 자료의 형식이 평소와 다르면 그날 자료는 한 줄도 넣지 않고 적재를 멈춥니다. 일부만 들어간 표가 가장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날은 전날 자료로 글이 유지되고, 표에 적힌 데이터 기준일이 그대로 남습니다. 표마다 기준일을 적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테마 글의 장중 급등 기록은 따로 운영하는 장중 감지 시스템이 그날 실제로 남긴 기록에서 가져옵니다. 지난 데이터로 다시 돌려 본 모의 결과는 쓰지 않습니다. 같은 테마의 종목이 두 개 이상 함께 움직인 것으로 묶인 날만 ‘테마 동반 상승’으로 적고, 한 종목만 단독 호재로 움직인 날은 테마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찾는 사람이 있는 주제만 다룹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기준으로 월간 검색량이 500회 이상이어야 하고, 광고 경쟁도가 낮은 키워드는 250회까지 낮춰 봅니다. 관심이 이미 식은 주제도 뺍니다. 최근 2주 검색 지수가 최근 90일 최고치의 10%에 못 미치고, 그 앞 한 달보다 1.2배 이상 늘지도 않았다면 소멸한 주제로 봅니다. 검색 추이가 30일 치에 못 미치면 소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짧다는 이유만으로 기각하지는 않습니다.
검색량 조회가 실패한 경우에는 0으로 적지 않고 ‘조회 실패’로 남겨 다시 잽니다. 0으로 적으면 그 주제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영구히 빠지기 때문입니다. 기각한 테마도 주기적으로 다시 잽니다. 테마는 잠잠하다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흔합니다.
종목은 어떻게 테마에 넣나요
테마 글에 실리는 종목은 모두 왜 그 테마로 묶이는지를 한 문장으로 적은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근거는 각 기업의 사업 내용과 관련 보도를 참고해 검수자가 쓰고 승인합니다. 검수에는 사람과 함께 자동 검수 도구도 쓰지만, 둘 다 같은 규칙을 통과해야 저장됩니다. 근거가 비어 있는 종목은 글에서 뺍니다. 테마 목록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싣지 않습니다.
근거 문장은 원천의 설명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원천 문장과의 유사도가 0.60 이상이면 복사로 보고 저장을 거부합니다. 같은 문장은 이미 여러 곳에 있고, 옮겨 적기만 하면 이 사이트가 따로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은 가져오되 표현은 새로 씁니다.
표의 숫자는 무엇을 뜻하나요
종목이 테마와 실제로 같이 움직였는지는 최근 120거래일 동안 그 종목의 하루 등락률과 편입 종목 평균 등락률이 얼마나 닮았는지로 잽니다. 테마로 묶여 있어도 주가는 따로 노는 종목이 있어서, 사업 연관과 주가 동조를 나눠 적습니다. 편입 종목의 하루 평균 상승률이 5% 이상인 날은 ‘테마가 크게 움직인 날’로 세고, 그날 가장 많이 오른 종목과 그날 나온 공시를 함께 적습니다. 등락률은 종가로 계산합니다.
모두 이미 일어난 일을 센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올랐는지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시는 제목과 날짜만 옮기며, 최근 공시 표에는 전자공시시스템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같은 날 공시가 있었다는 것과 그 공시 때문에 올랐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실제 글이 어떤 모습인지는 대표 테마 글인 양자 관련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글은 어떻게 막나요
새 글을 내기 전에 같은 종류의 다른 글과 본문을 비교합니다. 이미 게시된 글도 비교 대상에 들어갑니다. 유사도가 0.90 이상이면 발행하지 않고, 0.70에서 0.90 사이면 경고로 기록해 검수 때 어느 글과 겹치는지 함께 봅니다. 같은 테마를 다른 이름으로 다시 승인한 경우에는 새 글을 만들지 않고 기존 글을 갱신합니다.
언제 쓰고 언제 고치나요
새 글은 검수에서 승인된 것만, 하루 최대 2편까지 냅니다. 한꺼번에 많이 내면 하나하나를 살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낸 글은 평일 장이 끝난 뒤 저녁 배치에서 가장 오래 갱신하지 않은 글부터 새 자료로 다시 만들어 보고, 올라가 있는 본문과 달라진 글만 다시 올립니다. 글의 제목은 처음 낼 때만 정하고, 갱신할 때는 바꾸지 않습니다. 이미 검색에 잡힌 글의 제목이 자꾸 바뀌면 찾아오는 사람이 오히려 길을 잃기 때문입니다.
하지 않는 것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어디까지 갈지는 쓰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을 골라 추천하지도 않습니다. 표에 실린 순서는 매매의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은 추정해서 채우지 않고 빈칸이나 ‘-‘로 둡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표의 수치는 적힌 기준일 기준이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증권사와 거래소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틀린 것은 어떻게 고치나요
날짜나 수치, 편입 근거에서 오류를 발견하시면 글 주소와 잘못된 값, 올바른 값의 근거를 연락처로 보내 주세요. 확인되면 본문을 고치고 글 하단의 갱신일을 바꿉니다. 정정이 편입 근거에 관한 것이면 해당 종목을 다시 검수하고, 근거가 서지 않으면 그 종목을 글에서 뺍니다. 근거 없이 값을 바꾸지는 않으며,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왜 그런지 회신드립니다.
이 페이지의 기준값은 사이트가 실제로 쓰는 설정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기준을 바꾸면 이 페이지도 같은 값으로 다시 반영합니다. 운영 원칙은 사이트 소개, 개인정보 처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최종 갱신 2026-10-18.
